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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들 덕분에 공존의 가치를 알아가는 소년!
더불어 산다는 것의 가치를 이야기하는 캐나다 작가 질 맥클린의 소설 『모든 일의 발단은, 고양이』.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낸 청소년 문학 시리즈 「VivaVivo(비바비보)」의 열여섯 번째 책으로, VivaVivo는 ‘깨어 있는 삶’이라는 뜻이다. 아버지와 함께 시골살이를 시작한 도시 소년이 길고양이들을 만나면서 겪는 일들과, 그로 인한 일상과 내면의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시골에서 ‘도시 얼뜨기’가 된 트래비스. 친구도 없고, 갈 데도 없는 트래비스는 유령이 나온다는 바닷가를 찾았다가 길고양이 일곱 마리를 만난다. 버려진 고양이들과 자신의 처지가 비슷하다고 느낀 그는 고양이들에게 이름도 붙여주고 밥도 먹이면서 고양이 길들이기를 시작한다. 고양이들을 외면했으면 겪지 않아도 될 험난한 과정 속에서 트래비스는 점차 공존의 가치를 알아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