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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2>에 이은 세 번째 이야기. 어려운 환경과 역경 속에서도 신념과 의지를 잃지 않고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달려가 마침내 꿈을 이룬 이들의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실패와 고난과 좌절을 딛고 우뚝 선 사람들에 대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드라마를 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에게도 나름대로 삶의 문제지가 있었다. 루이 브라유, 스티비 원더, 에이미 멀린스, 루트비히 판 베토벤에게는 장애라는 문제지가 있었다. 오프라 윈프리, 찰리 채플린, 조지 워싱턴 카버에게는 불행한 과거라는 문제지가 있었다. 그리고 마틴 루서 킹, 마하트마 간디, 아베 피에르 신부에게는 인간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라는 문제지가 있었다. 그 밖에 인물들도 모두 자기 나름의 문제지가 있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삶의 문제를 풀어가는 인물들의 삶이 너무도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성하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너무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았는가? 이 책의 인물들은 우리에게 실패를 기꺼이 감당하라고 가르친다. 자신을 제약하고 가두는 우물을 박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라고 등을 떠민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실패는 발전이지 결코 후퇴가 아니라며 용기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