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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압력이 가중되어감에 따라 메이지유신사가 새로운 단계를 맞이하게 되는 1864년부터 도쿠가와막부의 종말을 의미하는 1868년 4월 에도성을 넘겨줄 때까지를 다룬다. 이 시기야말로 메이지유신의 특징인 국내적인 움직임과 국제적인 움직임의 관련이 가장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의 정국은 메이지유신사의 빠른 변화 속에서 가장 급격하게 흐름이 전개되었고 막부 타도를 향해 줄달음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되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되었으며 아침의 양이운동은 저녁녘에는 개국운동으로 변모했다.
정국의 막후에서는, 일본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이 크게 책동하면서 일본인을 조종하려고 했다. 이와 같은 외국인의 움직임을 밝혀내는 일에 중점을 어 저술했다. 이와 함께 막부 측과 반막부 측을 불문하고, 지사라 불리고 호걸이라 불리는 지도자들이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광분했는지를 외국 측의 책동과 관련시켜 밝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