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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새로운 꿈에 대한 도전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작가. 사실상 오늘날 작가가 아닌 사람은 거의 없다. SNS 등으로 누구나 글을 쓰기 때문이다. 때로는 사진에다가 짧은 글을 써 놓고는, ‘오 멋진 걸?’ 하고 생각해본 이도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책을 내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다. 작가가 된다는 것은 왠지 어려운 일일 것 같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작가는 뭔가 특별한 사람들이며, 나와 같은 사람들은 감히 접근하기 어려운 것일까? 이 책을 쓴 9명의 작가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했었다. 이들은 모두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 꿈을 좇는 젊은이, 아기 엄마들이다. 그들이 마음속에 꾹꾹 눌러두었던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드러내었다. 그리고 누구나 품고 있지만 감히 나서지 못하는 그 꿈의 문을 두드렸다. 이들과 함께 우리도 그 문에 들어가 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