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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의 <중용집주>를 완역하고 <중용> 원문과 <집주> 원문을 같이 수록. <중용>은 보편타당성을 갖는 일반적인 진리이며 학문하는 사람들이 항상 그 시대에 사물에 적용하는 학문적인 진리이다.
<중용>이 동양 유학의 사서(四書)의 하나이며 유학의 핵심 사상이 담겨 있어 교과서와 같은 것이라면 <논어>나 <맹자>는 이를 재해석하는 부교재라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저서이다. 현대사회의 재앙이 많은 사회에서 필요한 한 구절을 인용한다면 “사람마다 모두 자기는 지혜롭다고 한다. 그러나 쫓겨 그물이나 덫이나 깊은 함정에 빠져 들어가면서도 그것을 피할 줄을 모른다. 또 사람마다 모두 자기는 지혜롭다고 한다. 하지만 중용(中庸)을 선택해서 그것을 능히 한 달도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다.”고 했다.
이 <중용>에는 곧 하늘의 진실, 땅의 진실, 인간의 진실은 어떠한 것이고 이것들이 어떻게 통하는가의 진실한 해답도 들어 있다. 이러한 <중용>을 주희의 집주(集註)까지 해설하고 해역자는 다시 단락마다 어려운 곳에 부연 설명을 가해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가 가도록 풀어 썼다. 편집도 현대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총 33장을 인간의 도, 자연의 도, 천지인의 도 등 3부로 나누고 거기에 단락마다 필요한 부제도 붙여 고전에 어려움을 느끼는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원문 자구 색인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