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과 실패에 맞서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정신력을 배워요!
위인을 통해 공부하는 「스코프 누구누구」 제6권 『박찬호의 끝나지 않은 도전』. 오랫동안 스포츠 전문 기자로 활동한 임진국이 아이들에게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나서 희망을 던진 야구 선수 박찬호를 소개시켜주고 있다. 박찬호가 최고의 야구 무대인 메이저리그에서 17년간이나 활약한 이유는 실력을 뛰어났기 때문만이 아니라, '끝없는 도전 정신'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함을 보여준다. 아울러 낯설고 힘든 일을 겪더라도 '해낼 수 있다!'라고 믿으며 노력하게 하는 '긍정적 생각'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박찬호의 영광의 순간'도 정리했다. 그림작가 허한우의 만화처럼 활동적 그림을 함께 담아 이야기가 지닌 재미를 북돋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