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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사람을 일으킨다!
사랑이 너무 아파 쩔쩔매는 곳, 사랑이 너무 없어 외롭고 쓸쓸한 곳으로 달려가 사랑을 만들고 깨달은 11명의 신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그 안에 사랑이 있었다』. 춥고 어두운 곳을 밝히고 데워주는 11명의 신부들이 자신들이 만나고 행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처음으로 가장 깊은 사랑을 가르쳐 준 사람에 관한 차동엽 신부의 기분 좋은 회상, 톤즈에서 재능과 열정을 아낌없이 펼친 이태석 신부를 그리는 박진홍 신부의 생생한 기록, 유년기에 겪은 슬픔과 번민을 통해 자신이 품을 사랑을 발견한 조재연 신부의 솔직한 고백이 수록되어 있다. 사랑이 운명이 되고 삶이 된 이들의 이야기는 좌절한 사람, 노력하는 사람,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 영혼의 에너지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랑이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