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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보물찾기 게임이 시작된다!
청소년 스릴러 《에레보스》로 대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작가 우르줄라 포츠난스키가 쓴 첫 성인 스릴러이자 범죄소설『파이브』. 뛰어난 직감과 통찰력의 소유자로 능력을 인정받는 형사이자 두 아이를 돌봐야하는 엄마인 주인공 베아트리체가 살인범의 게임을 함께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범인과 게임을 하며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베아트리체와 그녀를 숨어서 지켜보며 과거의 상처를 끄집어내는 정체불명의 범인이 벌이는 치열한 두뇌 싸움이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잘츠부르크 근교 방목장에서 살해된 여자가 발바닥에 알 수 없는 숫자와 문자 조합이 문신된 채 발견된다. 수사를 맡은 베아트리체와 플로린 형사는 시체의 발에 새겨진 문신이 좌표라는 것을 알게 되고 좌표 지점에 숨겨진 살인범의 메시지를 발견한다. 범인은 곧 GPS를 활용한 일종의 보물찾기인 ‘지오캐싱’ 게임으로 두 형사를 초대한다. 단서가 없는 두 형사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게임을 함께 하며 범인이 내는 복잡한 수수께끼를 풀어가지만 게임이 계속될수록 사건을 점점 미궁에 빠지고 새로운 실종과 사망 사건 소식이 잇따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