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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한 자기돌봄 프로그램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과 더불어 성장해 가는 저자 스스로의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은 저자가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던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 과정에서 체험했던 자기변형 원리의 핵심을 동료엄마들이 부담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어떻게 하면 충만한 삶을 살면서도 아이를 잘 기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엄마 자신만의 답안지를 만들어 가도록 돕기 위해 디자인된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은 세 가지 의미를 갖는다. 첫 번째는 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돌아올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엄마에게 주어진 귀한 '자유시간'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아이가 스스로의 삶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보며 기다리는 집중육아의 시간, 다시 오지 않을 '엄마됨'의 축복을 누리는 시간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엄마 안의 미처 자라지 못한 아이의 치유와 자립을 기다리는 시간, 아이와 더불어 엄마 자신도 함께 돌보며 키워갈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