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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지성인과 교양인을 위한 현대 인문학 최고의 금자탑!
현대 인문학 전 분야와 모든 주제에 대한 전인미답 평생의 탐구!
한국 현대 인문학의 위대한 이정표!
한국 지성사의 궤적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념비적 저작의 탄생!
한국 최고의 인문학자로 불리는 박이문 선생의 저서 『박이문 인문학 전집』은 오롯이 ‘지적 여정을 통한 진리 탐구’라는 한길만을 걸으며,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을 쌓아올린 그의 위대한 발걸음 그 자체다. 또 진리에 대한 사랑과 지혜가 매우 유려하게 펼쳐져 있다.
제9권 둥지의 철학
제9권 『둥지의 철학』은 박이문 철학의 결정판이다. 실존의 문제에서 비롯된 문학의 문제가 철학과 예술과 종교와 동양사상과 과학과 문명을 논하다가 결국 이 ‘사유의 둥지’의 건축으로 형상화되는 것이다. 1부는 『통합의 인문학』(2009)으로 인문학의 여러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2부는마지막 주저인 『둥지의 철학』(2010)으로 이 모든 것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