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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과 역사, 과거와 현재가 결합된 서스펜스와 스릴의 향연!
장용민의 장편소설 『불로의 인형』. 《궁극의 아이》로 한국 장르 소설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주목 받은 저자의 이번 작품은 한중일 3국에 걸친 역사와 불로초 전설을 토대로 한 스릴러이다. 재기발랄한 상상력, 거침없는 전개, 쉽고 빠르게 읽히는 스토리텔링과 흥미진진한 서스펜스, 액션까지 장르의 틀에 구애받지 않고 저자가 하고 싶은 말과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펼쳐냈다.
일류 미술품 감정사로 성공 가도를 달리던 가온은 남사당패 꼭두쇠인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는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가온은 진상을 파헤치던 중 배다른 동생 설아를 만나게 되고 아버지가 남긴 알 수 없는 초대장과 꼭두쇠에게만 전해진다는 기괴한 인형을 얻게 된다. 그 후 가온은 이천 년을 이어 온 인형과 불로초의 비밀, 3국의 역사에 얽힌 사연까지 믿을 수 없는 사실 앞에 놓이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