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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잉카 문명!
테마와 문화가 있는 여행서「컬쳐 트레블」시리즈 제2권『잉카 IN 안데스』. 이 책은 잉카문명을 찾아 안데스 산맥을 따라 걸은 남미 문화 기행서로, 안데스인들의 오늘을 있게 한 잉카 시대의 빛과 그림자를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전한다. 남미 문화 전문가가 20여 년간 발로 찾아낸 잉카 문화의 진수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체 게바라는 죽기 전 가야 할 곳으로 '안데스'를 꼽았다. 저자에게도 안데스는 그런 운명적인 곳이었다. 20년 넘는 세월 동안 안데스는 저자의 인생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안데스는 무질서하고 혼란스럽고 황당한, 더군다나 여행자에게는 더없이 불편하고 불안한 곳이다. 그러나 그런 현실에서 살아가는 안데스인들의 뒤안길에 저자는 눈길이 머문다.
본문은 이런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신비의 문명 속 비운의 사람들로만 알려졌던 잉카 문명과 사람들에 대한 입체적인 모습을 알려준다. 또 세계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잃어버린 도시' 마추삐추, 잉카의 길, 오루루 카니발, 띠띠까까 호수의 갈대섬 등 안데스와 잉카를 둘러싼 문명과 문화를 자세히 안내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중남미 문학박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식견, 그리고 여행의 재미를 잘 접목시킨 살아있는 남미 문화 기행서이다. 우리가 몰랐던 잉카 문명과 잉카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도서크기: 가로 12.5cm x 세로 21.5c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