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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 양장본 | 325쪽 | 230*160mm | 488g | ISBN(13) : 9788936413149 / ISBN(10자리) : 8936413147
‘일제강점기’ 조선 문학인들에게 있었던 ‘조선어의 위기’ 의식은 결론적으로 탈식민주의(post-colonialism)를 향한 주체성으로 발현되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문학자들의 고민은 오늘날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고민과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앞선 선배 문학인들의 고민을 통해 앞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학의 주체성을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되짚어볼 소중한 계기를 제공한다.
서남동양학술총서 간행사 21세기에 다시 쓴 간행사
책머리에 한국어로 문학을 한다는 것의 의미
제1장 들어가기 전에
1. 연구의 목적과 대상
2. 연구사 검토
3. 연구의 방향
제2장 이론적 전제들
1. 전통의 현재성
2. 외부 전통의 내부화 방식:복사 대 번역
3. 근대 조선어 형성과 근대 민족의 창출
4. 환유적 운동으로서 조선문학
제3장 조선담론에 나타난 재현적 이중구속과 그 극복
1. 조선학운동과 저항담론으로서 전통론
2. 전통 혹은 조선적인 것의 특수성을 둘러싼 논쟁
1) 전통=조선=과거에 나타난 이중구속적 사유
2) 조선 문화 형성에 있어 주체성 문제
3) 조선의 정체성을 둘러싼 논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