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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의 상처를 딛고 사랑의 본질을 묻다!
영어 번역가 허수연의 에세이 『나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 이 책은 저자가 이혼의 상처를 딛고 자신이 겪은 아픔과 상처의 본질을 응시하며 홀로 서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혼자 살고 싶다며 이혼을 통보하는 남편 J. 저자는 이혼 서류를 작성하고 사랑이란 무엇인지 고민하며 문득 아무도 없이 혼자라고 느끼며 시간을 보낸다. 이혼 후 오랫동안 소원하기 지낸 엄마의 집에 머물게 된 저자는 억지로 J에 대한 감정을 감추지 않고, 앞으로 J와 만들어갈 새로운 관계를 생각한다. 그리고 얼마 후, J의 집에서 그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것을 직감한 저자는 J에게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을 가꿔나가는 사랑, 자신의 성장을 격려하는 사랑의 본질을 깨닫는다.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공간과 시간이 어떤 커다란 의미를 갖는지, 그 공간과 시간을 꾸릴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각자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