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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할 수밖에 없어!
챔피언을 꿈꾸었던 백수 복서와 고양이의 알콩달콩 동거 이야기를 다룬 스기사쿠의 만화 『쳇, 고양이 따위가 뭐라고!』 제2권. 두 마리 고양이의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하는 용태의 좌충우돌 사건들이 펼쳐진다. 고양이라면 질색했지만 결국은 그들을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된 저자의 실제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으로 고양이를 향한 애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레오를 떠나보낸 꼬미와 새롭게 등장한 뽈록이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다.
만화가가 되고나 친구를 만나는 일도 늘어나고, 바빠진 용태에게 꼬미는 점점 노골적으로 질투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용태에겐 친구도 어머니도 형도 있지만, 부모 형제도 친한 고양이도 없는 꼬미에겐 오직 그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비 오는 날, 어딘가에서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려왔다. 용태는 꼬미가 화낼 줄 알면서도 불쌍한 새끼 고양이 때문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