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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소개된 양자물리학에 대한 교양서들은 지나치게 수학적이지 않으면, 지나치게 초보적이거나 단편적인 것이 많았다. 물리학 교수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제시하는 세계를 자신의 강아지 에미에게 매우 흥미롭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서 에미가 직접 부딪혀서 생활에 적용하는 양자물리학의 세계를 따라가다보면, 지루하고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양자물리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 에미는 입자-파동 이중성을 이용하여 건너편에 있는 다람쥐를 잡기 위해서 다람쥐가 눈치채지 못하게 한번에 가고자 하고, 뼈를 찾지 못하게 하는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를 원망한다. 또한 사고실험인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실제로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원하며, 양자 지우개 실험으로 고양이를 지워버리고 싶어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채드 오젤은 양자물리학이 오용되는 사례들을 경계해야 하는 악령 같은 다람쥐로 설명하면서, 에미와 함께하는 즐거운 물리학 배우기를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