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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연구총서' 13권. 조선후기 사상계에서 주요하게 거론되는 서계 박세당(1629~1703)의 문학 세계를 고찰한 연구서이다. 박세당은 노론-남인-소론 간의 당쟁이 치열했던 숙종대에 활동했고, '소론'으로 분류되어 당시 노론들에게는 사문난적이라 평가받았던 반면, 현대에 와서는 탈주자적이고 혁신적인 인물로 평가되었다.
박세당의 학문은 정치, 사상계에서 조선후기의 변화를 설명하는 배경적 요소로 주목을 받아 왔는데, 그에 비해 그의 문학적 역량에 대한 평가는 많지 않았다. 그간 꾸준하게 박세당 문학 연구를 진행해왔고,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간행한 <국역 서계집>의 해제를 담당하기도 하였던 저자는 이 책에서 서계 박세당의 문학가적 면모에 주목하여 문학과 사상의 통합적인 고찰을 시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