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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어린이가 이끄는 평화의 길!
전쟁과 평화를 생각하는 어린이 철학 동화 『만약 여덟 살 어린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출제, 돈, 권력과 같은 욕망에 사로잡힌 어른들 세계를 언어유희와 어린이식 역발상으로 신랄하게 꼬집습니다. 언뜻 보면 단순하고 멍청해 보이는 철부지 꼬맹이 또랑초롱은 “누구든 전쟁은 싫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군대는 필요 없겠네요.”라는 평범하면서도 단순한 발상을 통해 군대를 구조대로 바꾸고, 무기가 아닌 구조 도구를 만들게 함으로써 평화의 길로 이끕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도 어떤 사람이 바른 지도자인지, 국민을 위한 대통령은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여덟 살 어린이 또랑초롱이 쿠스타리아 초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애송이 꼬맹이가 뭘 하겠느냐며 어른들은 비웃었지요. 또랑초롱은 아랑곳 않고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아주 터무니없는 결정을 내립니다. 전쟁을 싫어하기 때문에 바로 군대를 없애버립니다. 어른들은 놀라 걱정하고, 군인들은 또랑초롱을 몰아내고 새로운 대통령을 세우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