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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와 힐러리, 무엇이 승자와 패자를 갈랐나?
인종, 성, 계급, 종교, 세대를 둘러싼 온갖 복잡다난한 사건이 있었던 2008년 미국 대선. 미국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두 정치 기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오바마와 힐러리, 매케인과 페일린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본래 초선 상원의원 오바마에게 정치적 조언을 하던 힐러리 클린턴은 오바마를 일시적 현상으로 치부했지만, 결국 오바마에게 패배를 하고 말았다. 저자들은 확연히 달랐던 양측의 전략과 전술을 자세하게 살펴보며, 이들의 행동이 대중들에게 어떠한 점을 어필하였고,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밝힌다. 그리고 다툼이 벌어졌을 때 다른 행보를 보였던 힐러리와 오바마의 모습을 조명하면서 왜 오바마가 승리할 수밖에 없었는지 증명하고 있다. 또한 공화당 대선 후보 지명자였던 존 매케인과 러닝메이트로 나왔던 새라 페일린에 얽힌 웃지 못할 이야기도 펼쳐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