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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원장 박명규)은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HK) 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 12월부터 시작한 한반도발 ‘평화인문학’ 장기 연구 사업이자 ‘평화학 시리즈’ 세 번째 기획 총서로 [재난과 평화: 폐허를 딛고 평화를 묻다]를 내놓게 되었다.
통일평화연구원은 “평화인문학은 21세기 인류에 필요한 평화의 총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종합적인 지식 체계이다. 당연히 사회과학과 인문학, 자연과학과 예술까지 포함하는 것이고, 우리의 삶의 자세를 성찰하는 실천적인 영역에까지 관심을 갖는다.”고 설명한다.
이번 평화인문학 기획 총서의 키워드는 ‘재난’이다. 재난은 우리의 생활 안에 잠복해 있으며, 발생을 억제할 수많은 장치들을 무시할 때 흉악한 모습을 드러낸다. 자연재해는 자연의 법칙에 등을 돌린 인류의 수많은 생명을 앗아 가거나 평화로운 인간관계를 송두리째 짓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