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펭귄 딘딤과 주앙 할아버지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선물포장불가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전 세계에 뉴스로 화제가 됐던,
    휴먼 드라마 같은 실화가
    한국의 그림 동화로 태어나다!

    〉〉〉 영국의 BBC와 미국의 CNN도 보도했던
    브라질 어촌 마을의 놀라운 실제 이야기! 〉〉〉

    이 그림 동화는 2011년 5월에 브라질의 유명한 관광 도시인 리우자네이루 변두리의 작은 어촌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이다. 그곳에서 벽돌공으로 일했던 71세의 한 할아버지(주앙 페레이라 드수자, Joao Pereira de Souz)가 낚시를 하다가 우연히 해변 바위틈에 끼어 있는 꼬마 펭귄을 발견한 일이 그 실화의 시작이다. 그 꼬마 펭귄은 어느 날 바다에 버려진 폐유를 뒤집어쓴 채 지쳐 쓰러져 있었다. 주앙 할아버지는 꼬마 펭귄을 품에 안고 집으로 데려가 씻겨주고 먹여주며 건강을 회복시켜 주었다. 그 후 1년 가까이 할아버지와 다정히 지내다가 털갈이를 시작하며 홀연히 떠났던 그 펭귄은 이듬해부터 매년 6월이면 할아버지에게 다시 돌아와 반년가량 할아버지 집에서 함께 지내고는 다시 자신의 서식지로 떠나기를 반복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 사연이 브라질 방송에 처음 보도되자, 그 흐뭇한 소식은 전 세계에 뉴스가 되었다. 영국의 BBC(“Dindim the penguin: Nature’s weirdest events”)와 미국의 CNN(“Penguin reunites with his best human friend”)도 뉴스로 보도했으며, 우리나라의 여러 언론에서도 훈훈한 뉴스로 소개했다. 이 동화의 작가도 그 뉴스들을 찾아보고는 세상 사람들이 그랬을 것처럼 빙그레 웃었다. 그러고는 작가는 사람과 동물의 ‘관계’에 대해 생각했다. 생각은 이어져 자연스레 이 그림 동화를 상상했다. 작가는 가만히, 꼬마 펭귄의 마음에 귀 기울였다. 그 짠하고 대견한 펭귄 마음을 상상하여 한 문장, 한 문장, 적었다. 이 작품은 그렇게 태어났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60쪽
    • 220*296mm
    • 529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