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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붕괴의 시작
서브프라임이 일으킨 금융 위기 / 'NINJA론'의 등장 / 악덕 고리대금업과 다름없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 주택 버블 붕괴
제1장 주택 버블의 시대적 배경
아메리칸드림의 상징 '집' / 주택우대세제 / 미국 사람은 베짱이? / 빌려주기 경쟁의 결과 / 서브프라임 모기지는 이렇게 탄생했다 / IT 버블 붕괴, 9·11, 부정회계 / 그리고 주택 붐이 도래했다 / 돈을 쓸 곳이 없다! / 미국 부동산은 싼 편이다! / 부동산으로 향하는 개인 투자자들
제2장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약탈적 대부로
미국의 다양한 주택 대출 / 변형된 형태의 주택 대출이 '주택전매'에 이용되다 / 프라임과 서브프라임의 차이 / 서브프라임층은 주택 대출을 생활비로 쓰고 있었다 / 주택 가격은 6년 새 2배 이상으로 / 카드론으로 돌아가면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 / 금융기술의 진보는 리스크를 타인에게 떠넘기고 도덕성을 상실케 했다 / 브로커의 수입이 연간 50만 달러! / 은행의 자기자본 규제도 대출 매각을 부추겼다
제3장 세계 경제의 톱니바퀴가 역회전을 시작하다
미국의 경기 후퇴 확률은 50%에 가깝다 / 미국의 '썩은 부분'이 드러나기 시작하다 / 붕괴의 카운트다운 / 호화 저택의 증가 / "주택 가격이 아직 연봉의 3.7배이므로 버블과는 거리가 있다" / 주택 대출의 TV광고 / 주택 판매에 이어 주택 가격도 하락 / 건설업자가 백기를 들다 / 금융 위기의 시작 / 사태의 심각성을 알지 못했던 금융당국 / 유동성 붕괴의 공포 / 누가 서브프라임을 샀는가? / 임금님은 벌거숭이! / 경악의 17일간 / 유럽에서 불길이 올랐다 /
무제한의 자금 공급 / 자동차 따위를 사고 있을 때가 아니다!
제4장 주택 버블을 부추긴 증권화
꿈과 희망이 산산조각 난 미국인 / 대출 상환을 못하는 사람이 급증하는 것은 이제부터 / 주거 퇴출의 급증은 증권화의 결과 / 미국의 정서를 파괴한 서브프라임 모기지 / 정리해고가 서브프라임층을 더욱 궁지로 / 민주당 정권에서 대출제도의 규제를 강화한다? / 증권화 버블, 소유와 경영의 분리 / 은행에도 유리한 증권화 / 증권화로 은행이 잃은 것 / ABCP가 금융 위기의 방아쇠를 당겼다 / ABCP를 통한 폭리의 대가가 은행을 덮쳤다 / 은행은 구제받고 서민은 버려졌다
제5장 새로운 위기의 향방
서브프라임 사태의 본질은 금융기술의 진화 / 증권화 상품을 날개 돋친 듯 팔아치운 '트리플A'의 향연 / 유럽의 신용평가기관 비난, 대서양을 사이에 둔 대립 / 증권화 과정에서 본래의 니즈와는 다른 것이 팔려나갔다? / 금리우대기간이 있는 대출은 애초부터 함정이었다 / 새로운 위기에는 새로운 대처가 필요하다 / 직접금융에 대한 과신 / 새 시대의 위기에 대처하지 못하는 중앙은행 / 중앙은행에서 펀드로 - 유동성 공급의 주역이 교체된다 / 소수 엘리트들은 역사적으로 실패해왔다 / 1998년의 유동성 위기 때와의 차이
제6장 끝의 시작 - 제국의 붕괴
미국의 주택신화는 끝났다 / 미국의 무역적자는 주도면밀한 전략 / 미국은 구매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 주택 가격의 하락은 소비자의 구매력을 저하시킨다 / 자원 가격의 폭등이 미국 제국주의를 붕괴시킨다 / 누가 미국을 대신할 것인가? / 현실감을 띠기 시작한 패권의 이동 / 단기적 대책이 초래하는 부작용 / 서브프라임 사태의 비극은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니다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