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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어리석은 물고기
물고기, 철학자에게 신의 존재를 묻다
나는 불완전하다, 고로 신은 존재한다?
물고기의 양자역학적 세계
신비로움이 혀끝에 놓이다
제2장 시인의 눈물
같은 것들이 다른 이름을 가지다
신은 존재 불가능한 순수존재인가?
신은 인간과 함께 태어난다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이다
제3장 바람과 시간
시인의 하느님
현재, 과거, 미래
절대적인 것은 상대적인가?
제4장 물고기의 죽음
물고기는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진리는 코끼리의 똥인가, 사자의 똥인가?
나는 생각하는 곳에서만 존재한다
제 5장 재회再會
사자가 토끼를 낳다
사자의 세계에 토끼는 없다
물고기의 세계에 사자와 토끼가 함께 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