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로볼트출판사의 시리즈 `짝`을 일부 번역한 `남과 여―세기를 뒤흔든 지적 스캔들` 4권은 불꽃튀듯 사랑하고 파경을 맞은 4쌍의 남녀 이야기다. 스캔들이라는 제목 때문에 이 책들을 가십모음으로 오해해서는 안된다. 이 시리즈는 방법을 달리한 평전(評傳). 각자 당대의 스타였던 남녀가 만나 사랑하고 파경을 맞는 과정을 추
목차
1. 서곡
2. '나는 오로지 나일 뿐이다'
3. 탕아
4. 이상한 관계
5. 빛과 그림자
6. 불장난
7. 적에게 친구이려니
8. '나 자신의 주인'
9. 은밀한 자아
10. 고통은 끝없이 이어지고
11. 여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