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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유전자 그 다음 이야기
도서관장서인(합법적으로 반출된 도서임) 외엔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556쪽 | 162*224mm | ISBN-10 : 8932461244 | ISBN-13 : 9788932461243 / 원제 The Extended Phenotype (1982년)
생명의 진화, 생명의 계층 수준에 관한 방대하고 깊이있는 전문서. 진화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시킨 리처드 도킨스의 전작 『이기적 유전자』의 후속편이다. 저자는 『이기적 유전자』로부터 시작된 유전적 결정론에 대한 학계 내외의 비난을 풍부한 사례와 논리적 근거로 명쾌하게 반박해 나가면서 복제자, 운반자, 적응도와 같은 진화의 개념을 보다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전작의 마지막장 '유전자의 긴 팔'에서 거론됐던 '확장된 표현형'의 개념을 확대 발전시켜 논의한다. 이러한 논의들은 생물개체에 한정되지 않고 그것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으로까지 확장되어, 생물학적이면서 사회학적이고 철학적인 사고의 넘나듦을 가능케 한다.
- 옮긴이의 말
- 서문
chapter 1. 넥커 정육면체와 아메리카 들소
chapter 2. 유전적 결정론과 유전자 선택론
chapter 3. 완전화에 대한 구속
chapter 4. 군비경쟁과 조작
chapter 5. 능동적인 생식계열 자기 복제자
chapter 6. 생물체와 집단과 밈 : 자기복제자인가 운반자인가?
chapter 7. 이기적 말벌인가 이기적 전략인가?
chapter 8. 무법자유전자와 변경유전자
chapter 9. 이기적 DNA, 도약유전자 그리고 라마르크 소동
chapter 10. '적응도 사냥' - 다섯 개의 고뇌
chapter 11. 동물에 의한 조작물의 유전적 진화
chapter 12. 기생자 유전자에 의한 숙주표현형
chapter 13. 원격작용
chapter 14. 생물체를 재발견하다
- 다니엘 데넷의 후기
- 용어 설명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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