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 깔끔하게 보았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읽을 생각으로 잘 관리했습니다.
다만, 표지에 세월감이 조금 있고 두 군데를 (강아지귀?) 처럼 모서리를 접은 자국만 있는데,
그것만 제외하면 안 읽은 책 처럼 깨끗합니다.
투자 업무를 맞게 되면서 VC 와 IB, PEF 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벌써 10년이 넘었음에도 매번 겪을 때마다 새로운 업무로 보이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 업무에 틀을 잡게 해준 책이라서 항상 고맙기만 합니다.
PEF 에 대해서 궁금함이 가득한 분이시라면....이 책을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독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