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20 /초판 2쇄
[크기] 17.5 cm × 23.5 cm 내외 / 172쪽
[표지] 깨끗함/반양장 쟈켓없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 연한 색바램
[책 소개]
전남 장홍이 고향인 소설가 이청준과 시인 김영남, 화가 김선두가 자신들의 예술세계의 모태가 된 고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부모님의 고단한 삶의 터전이 된 회진포 앞바다, 허진 오후의 풍경, 전쟁중에도 마냥 신나기만 했던 가을 운동회와 소풍날등 어린 날의 추억이 담겨있는 미술 작품과 글들을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