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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30/ 첫판 1쇄
[크기] 15.5 cm × 22.5 cm 내외 / 254쪽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연한 색바램
[책 소개]
우리 교육의 희망과 대안을 찾아 『상처 주는 학교』. ‘배움에 대한 사랑’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 저자 올슨은 남다른 성공을 거둔 열정적인 학습자들의 정서적, 심리적 학습 경험에 대해 심층 면담을 했다. 그들의 배움 과정을 들여다보니 다들 학교에서 받은 상처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자신이 배움의 길을 걷게 된 것은 학교와 무관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들은 꽁꽁 숨겨온 상처를 드러냈다.
시대에 뒤떨어진 교육정책으로 인한 ‘상처’를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 어떻게 치유해야 할까? 저술가이자 교육비평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창의성보다는 순응을 강조하고, 학생에게서 배움의 기쁨을 빼앗고, 학습자의 차이를 억누르는 교육 방식이 어떤 비극을 낳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무엇보다 상처 입은 학습자들의 치유 경험을 소개하며 교사와 학부모, 학생이 건강한 삶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