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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반장인 건우는 김진숙 선생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모든 선생들에게 관심을 독차지하던 모범생이었다. 한데 선생님은 반장에 모범생인 건우보다 공부도 못하고 왕따에다 집안환경마저 불우한 소영이와 미진이를 더 예뻐한다. 그래서 반 아이들은 그러한 파격적인 대우가 못마땅하다.



    이 작품은 교사의 차별대우와 편애로 인해 우왕좌왕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생님의 사랑을 받지 못해 상처입은 아이는 말할 것도 없고, 모처럼만의 관심 덕에 우쭐해하는 아이들 역시 불편한 상황에 놓이기는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평소 관심을 받지 못하는 아이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도 그 반대편에는 그 사랑을 받지 못해 상처를 입은 아이가 여전히 있다는 사실이다. 학교에서 온갖 부러움을 사는 건우도 알고 보면 집에서는 공부 잘 하는 형에게 밀려 관심 밖에 있는 아이라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



    결국 는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관계를 맺어 나가는가에 대해서, 혹은 본의 아니게 소외시켜 나가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동화이다. 길지 않은 이 한편의 동화는 가진 것 많은 아이나 가진 것 없는 아이나 아이들은 다 똑같은 아이이며 아이들 하나하나가 다 고유한 인격체라는 것을 넌지시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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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