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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태:글씨도 크고 깨끗한 책이나 표지를 넘기면 싸인이 있습니다.
* 책소개:지난 87년 1월, 대구서문교회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그 전 해 12월 21일지난 87년 1월, 대구서문교회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부터 시작된 총동원 전도의 결과였다. 그 해 총동원 전도에는 많은 이들이 전도를 위해 애를 썼지만, '수훈 갑은 단연 이종근 장로(당시 수집었다. 그가전도해 온 사람은 무려 1026명, 그것도 겨우 20일 만에 이 일이었다. 어떻게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이 일이 일어나기까지 이종근 장로에게는 긴 사연이 숨어 있었다. 그 사연은 고통스럽고 참담한 것이었다.
모르핀 주사를 맞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질병으로 인하여 죽을 고비를 여러 번넘기고, 사업 실패로 인한 절망의 나락에서 허덕이던 때가 한두 해가 아니었다.부엌과 화장실이 없는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함께 살며 인근 상가 공동 화장실을 사용하기도 했다. 욥에게 닥친 시련과도 같은 시련을 이종근 장로는 겪었던것이다. 그런 그가 어떻게 20일 만에 1026명을 전도하는 전도자로 변화될 수있었을까? 그런 그가 어떻게 3만 명을 주님 품으로 인도할 수 있었을까?
지금부터 조용히 그의 삶을 들여다 보자. 그리고 삶 전체를 전도에 걸고, 3만 명이나 전도할 수 있었던 이종근 장로의 전도의 비밀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