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8) |
| 8,1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5,200원 | 500원 |
2006년출간 / 얇은책 66 쪽 A5 l
시/에세이 > 테마에세이 > 그림이있는에세이
책소개 /
동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강우현이 쓰고 그린 어른들을 위한 먹물동화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로 영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저자가 남이섬에서 지낸 5년 동안 가족으로 함께 지내던 진돗개 '나미'와 '장군이'를 소재로 삼아 존재의 의미를 소통의 고민으로 성찰해 낸다.
덜 자란 강아지와 다 자란 개가 주인공인 이번 작품에서 강아지는 자신이 누구인지, 왜 날 수 없는지를 이해할 수 없다. 아직 세상에 길들여있지 않은 강아지에게 개는 자신이 걸어온 '영리한 개'의 길을 말해준다. 그러면서 개는 자신의 존재에 강아지를 묶어 두려 하지 않고 정체성을 찾아가길 원하면서 다른 생각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저자소개 /
저자 소개 - 남이섬을 자궁 삼아 살아가는 꼬마 어른
* 강우현 *
195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난 저자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서울 정도 600년’을 비롯한 40여 개 국내외 캐릭터 디자인과 남원시를 비롯한 40여 기업 및 기관의 국내외 CI와 이미지 통합 플랜, 프랑스 ‘칸’영화제 포스터를 비롯한 국내외 포스터 디자인을 진행해 왔다.
저자는 일본 NOMA 그림책 원화 콩쿠르 대상, 체코 BIB-89 금패상, 환경문화예술상, 일본 고단샤 출판문화상, 어린이문화대상,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외에 저자는 재생 공책 보급과 재생지 쓰기를 주창하며 환경 운동에 관여하고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을 통한 가정 문화 운동, KBBY, YMCA, YWCA, UNICEF 등을 통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문화운동, 아시아문화교류연구소를 통한 국제 문화 교류 등에도 앞장서 왔다.
지금 저자는 남이섬에서 대자연을 스승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의 모든 생각과 말과 표현은 남이섬에서 잉태되고 태어난다. 앞으로도 그의 삶은 남이섬과 함께 영글어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