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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8 / 초판 3쇄
[크기] 15.5 cm × 21 cm 내외 / 312쪽
[표지] 깨끗함/날개 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연한 색바램
[책 소개]
'오마이뉴스'의 개천마리 기자 박상규의 쿨하고도 핫한 세상이야기『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창신여인숙’ 2층 끝 방과 청계산 ‘오작교’의 방, 이렇게 두 방이 키워낸 짧은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 자신을 포함한 소외당한 이웃을 주인공으로 한 마흔아홉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