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5) | 판매자 중고 (13) |
| 10,8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6,500원 | 1,400원 |
2007.02.16 / 초판 1쇄
[크기] 15.5 cm × 22.5 cm × 2.5 cm 내외 / 315쪽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연한 색바램
[책 소개]
민족문학작가회의 내 젊은 비평가들의 모임인 '민족문학연구소'에서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에 발표된 한국소설과 평론을 엮어 펴낸 소설 선집. 10년 단위로 각각 한 시대를 한 권의 책에 묶었다. 『소설 팔십년대』는 집단의 시대이자 진보를 향한 열정의 시대인 80년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문학평론가 김윤식이 '60년대 이래 이 나라 작품 읽기에 종사해온 이래 가장 감동적인 현장감'을 표현했다고 평한 임철우의 <직선과 독가스>, 노동해방의 아름다운 세상을 바랐던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방현석의 <내딛는 첫발은>, 철저한 자기 부정의 글쓰기로 주목 받아온 김인숙의 <함께 걷는 길>, 작가의식의 근원을 광주 체험에 둔 정도상의 <십오방 이야기> 등이 수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