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2.01.19 / 초판 1쇄
[크기] 17.5 cm × 22.5 cm 내외/ 364쪽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 메모 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 연한 색바램
[책 소개]
왼손과 오른손으로 대표되는 왼쪽과 오른쪽, 좌우 상징에 대한 인류의 억압과 금기의 문화사를 파헤친 책. 저자는 이 책에서 왼손과 오른손에 대한 고찰을 시작으로 이단, 주변, 터부, 금기, 소외, 마이너리티, 비정상, 희생양 등의 문제를 왼손잡이의 불편함이 시작되는 것에서부터 소수 집단, 마이너리티,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차별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지 치밀한 논증을 통해 민속학자의 시각에서 역사적, 문화적으로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