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이전
다음
[중고] 빈이 사랑한 천재들
2018년 여행 분야 84위
    • 배송료
      50,000원 미만 구매시 택배 3,0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72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농협
      * 2~4개월 무이자 :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 클림트에서 프로이트까지

    낙서없는 상급 / 263쪽 / 173*224mm / 9788990989246(8990989248)


    클림트에서 프로이트까지, 빈이 사랑한 불멸의 천재들

    <빈이 사랑한 천재들>은 불멸의 천재들과 함께 떠나는 낭만적인 빈 문화기행서이다. 에로티시즘의 화가 클림트,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 비운의 음악가 모차르트와 베토벤, 선구적 건축가 아돌프 로스와 오토 바그너 등 빈을 무대로 삶을 살았던 여섯 명의 천재들을 살펴본다. 그들이 남긴 삶의 흔적과 성취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빈을 재발견하고 있다.

    이 책은 빈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았고 뜨거운 예술혼을 불태운 거장들의 삶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궁핍과 시기, 혹평과 비난, 질병과 고독에 시달리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열정을 불태워 끝내 인류에게 위대한 유산을 물려준 천재들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를 통해 그들의 고통과 기쁨, 영광과 좌절, 그리고 강렬한 예술에의 투혼을 엿볼 수 있다.

    또한 그들의 작품 세계와 삶을 충실히 복원하는 것은 물론, 드러나지 않은 사생활이나 흥미로운 에피소드도 곁들여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저자가 발품을 팔아 직접 찍은 아름다운 사진과 귀한 자료 사진 200여 컷을 함께 실었다.

     

    서문 ― 국가를 초월한 도시, 빈

    클림트, 몽환적 에로티시즘
     클림트 신드롬 / 금빛을 물려받은 금세공사의 아들 / 성공시대를 열다 / 빈 대학 학부화 파문 / 카페 첸트랄의 단골들 / 예술의 시대, 시대의 예술 / 에로스에의 본능 / 평생의 연인, 에밀리 플뢰게 / “에밀리를 불러줘!” / 마지막 아틀리에 / 죽어서도 자유로운 영혼 / 불멸의 〈키스〉

    프로이트, 위대한 집착
     모노톤의 삶 / 기대와 애정 속에서 / 법학 대신 의학의 길로 / 낡은 흑백 필름 속 프로이트 / 미술품 수집광 / 이상한 정신과 의사 / 빈 대학에서의 좌절과 영광 / 란트만 카페의 프로이트 지정석 / 홀로코스트 위령탑 / 영국으로의 망명

    모차르트, 신이 질투한 악동
     빈 도처에서 마주치는 모차르트 / 여섯살, 첫 음악 여행 / 음악 신동의 자부심 / 빈에서 하숙을 시작하다 / 하숙집 딸 콘스탄체 베버 / 피가로의 집, 돔 가세 5번지 / 화려한 날은 가고 / 눈보라에 실려오는 교향곡 / 모차르트의 두 아들 / 슬픈 장례식

    베토벤, 폭풍 같은 운명
     천재를 품은 도시, 빈 / 베토벤 산책길 / 하일리겐슈타트 유서 / “숲속에서 나는 행복합니다” / 파스콸라티하우스에서 만난 〈운명〉 / 그것은 소동이었다! / 마지막 거처 / 빈은 베토벤을 사랑했다 / 요제피네와 미노나

    아돌프 로스, 장식은 범죄다
     살아 있는 건축 박물관, 빈 / 석공의 아들 / 카페 무제움과 아메리칸 바 / 크니체, 견고함과 영구성 / 미하엘러 광장의 혁명, 로스하우스 / 장식의 바다에 떠 있는 고도 / 첸트랄에서 만난 아돌프 로스 / 서민용 주택단지 / 로스의 마지막 거실

    오토 바그너, 현대 건축의 거인
     오토 바그너는 빈이다 / 두 번의 결혼 / “필요만이 예술의 주인” / 호프파빌론 역사 / 실험과 모색 / 빈 우체국저축은행 본점 / 두 채의 빌라, 치욕과 영광 / 사랑하는 아내 곁으로

     참고문헌
     찾아보기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