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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이게 말이 되냐고.”
수능을 끝마친 어느 날.
여유를 즐기며 펼친 소설책에는
루디아라는 불쌍하기 짝이 없는 여자가 나왔다.
황태자를 스토킹하다 처형당한 악역 조연의 친구.
친구 따라 황천길 건넌 호구, 즉 엑스트라 1.
…아무도 관심 없는 엑스트라 따위를 왜 기억하고 있냐고?
젠장, 내가 바로 그 루디아가 되어 버렸으니까!
어떻게든 죽지 않고 잘 살아 보겠다고 다짐했건만…….
여보세요, 황태자님.
여주 놔두고 왜 자꾸 저랑 엮이시나요?
게다가 악역 친구의 도끼병은 점점 심해져만 가고.
이놈의 위기는 끝도 없다!
이럴 바엔 나 다시 돌아갈래!
2권
일도 사랑도 순탄하게 흘러가던 어느 날.
루디아는 제 암살 계획이 펼쳐지고 있다는 걸 꿈에도 모르는데…….
“루디아. 그 계집, 죽일 거야.”
네가 날 막는다고 해도 소용없어.”
그런데.
그에 불쑥 나타난 이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한다?
“루디아에게 손대지 마라. 내 거니까.”
“테페리!”
과연 루디아는 목숨을 사수하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3권
암살 위기를 극복하고
이제 정말 남은 건 꽃길뿐이라 생각한 루디아.
“가능하면 시간을 조금 더 보내고 싶지만 아쉽게도 이쯤 해야겠어.”
“무슨…… 크윽!”
또다시 다가온 목숨의 위협!
“어차피 여기서 풀어 줄 생각도 없을 테니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죽는 게 어때요?”
막다른 길이라 생각한 그녀는
스스로 죽기를 선택한다.
그 순간
“루디아!”
“반……?”
황태자 반이 그녀를 구해 내러 오는데…….
과연 루디아는 무사히 구출되어
이 세계에서 해피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