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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탱글우드 음악제 실황 -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 [한글자막]

안드리스 넬손스, 마이클 틸슨 토마스,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키스 록하트(지휘),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미도리(바이올린), 요요마?키안 솔타니(첼로), 나딘 시에라(소프라노), 토마스 햄슨(바리톤) 외

▶ 전세계의 음악가들이 번스타인을 '부활'시키다
1940년에 보스턴 심포니의 음악감독 쿠세비츠키가 세운 탱글우드 음악제는 오자와 세이지 시절에 그의 스승이었던 번스타인을 초빙하여 축제의 수준을 높여갔다.

이 영상물은 2018년 8월 25일 탱글우드 음악제에서 선보인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으로 번스타인의 ①'캔디드' 서곡(넬손스) ②'페드루스' 세레나데(에센바흐/미도리) ③교향곡 3번 '카디쉬Ⅱ'(록하트/나딘 시에라) ④'미사'(에센바흐/키안 솔타니) ⑤'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모음곡(마이클 토마스) ⑥말러 '어린이의 이상한 뿔'(넬손스/토마스 햄슨) ⑦코플런드 '애팔래치아의 봄'(마이클 토마스) ⑧존 윌리엄스 '하이우드의 유령'(존 윌리엄스/요요 마/제시카 주) ⑨말러 교향곡 2번 '부활' 5악장(축약본, 넬손스)이 수록되어 있다.

보너스 트랙으로 탱글우드의 역사를 담은 'Full Circle'과 유명음악가들이 기억하는 번스타인의 추억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다. 해설지(35쪽 분량/영o독어)에는 '번스타인과 버크셔'론과 음악해설 등이 수록.

[보조자료]
탱글우드음악제는 보스턴 심포니가 중심이 되어 야외 콘서트와 전세계 음악가들의 네트워크 공연, 그리고 여름음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모든 것은 탱글우드 음악센터가 운영한다. 이 센터의 전신은 1940년 보스턴 심포니의 음악감독 쿠세비츠키가 세운 버크셔 음악센터. 3년 후 샤를 뮌슈가 보스턴 심포니의 음악감독이 된 후, 음악센터는 탱글우드의 이름을 달고 이 악단의 여름본부 격이 되었고 뮌슈는 헌신하여 이 축제를 성장시켰다. 이후 에리히 라인스돌프, 오자와 세이지가 악단의 음악감독 겸 탱글우드의 감독을 맡았다. 특히 오자와는 번스타인을 총 자문으로 초빙하여 이 축제의 수준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 영상물은 2018년 8월 25일 탱글우드 음악제에서 선보인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이다. 안드리스 넬손스가 음악감독이 되어 선두 지휘한 이날의 공연은 보스턴 심포니가 중심이 되어 번스타인이 작곡한 ①'캔디드' 서곡(넬손스), ②'페드루스' 세레나데(에센바흐, 미도리), ③교향곡 3번 '카디쉬Ⅱ'(키스 록하트, 나딘 시에라), ④'미사'(에센바흐, 키안 솔타니), ⑤'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모음곡(마이클 토마스, 이자벨 레오나르드, 제시카 보스크, 토니 야베크)를 선보인다. 그리고 ⑥말러 '어린이의 이상한 뿔'(넬손스, 토마스 햄슨), ⑦코플런드 '애팔래치아의 봄'(마이클 토마스), ⑧존 윌리엄스 '하이우드의 유령'(존 윌리엄스, 요요 마, 제시카 주), ⑨말러 교향곡 2번 '부활' 5악장(넬손스), ⑩번스타인 '썸웨어'(넬손스, 아두라 맥도날드)를 들려준다.

흰색 상의를 입은 보스턴 심포니의 시원한 연주 장면과 함께, 젊은 첼리스트 키안 솔타니(④)의 연주,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의 뮤지컬 공연을 연상시키는 콘서트(⑤), 요요마의 첼로와 제시카 주오의 하프가 빚는 중국음악가들의 힘(⑧), 탱글우드의 숲에서 들여오는 금관 사운드와 함께 신비로움을 이끌어내는 추모곡 으로서의 말러의 '부활'은 발췌하여 20분간 진행(⑨)된다.

보너스 트랙에는 두 개의 영상이 담겨 있다. (1)'Full Circle:번스타인과 탱글우드'는 탱글우드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상이며, (2)는 이번 공연에 참가했던 넬손스, 요요 마, 마이클 틸슨 토마스 외 두다멜, 마린 알솝,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기억하는 번스타인에 관한 추억을 들을 수 있다.

해설지(35쪽 분량/영o독어) 트랙, 보스턴 심포니 단원 명단, '번스타인과 버크셔', 음악해설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