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음반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1) |
| 7,400원(품절) | - | - | 2,000원 |

‘10점 만점에 10점’으로 과감하고 파격적인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보이밴드의 정의를 바꾸어 놓은 신개념 퍼포먼스 보이 밴드 2PM이 새로운 싱글 ‘2:00PM Time for change’로 다시 한번 가요계에 돌풍을 예고한다.
JYP의 자존심 2PM의 새로운 싱글 ‘2:00PM Time for change’는 지난 활동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2PM만의 색깔을 찾기 위한 박진영과 2PM의 노력의 결실이 담긴 앨범으로, 한층 성숙한 멤버들은 물론, 임팩트 있는 비쥬얼과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통해 2PM만의 스타일로 탄생한 ‘2PM표 댄스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앨범은 앨범의 인트로 ‘What Time Is It Now’를 비롯하여 타이틀 곡 ‘Again & again’, ‘니가 밉다’, ‘돌아올지도 몰라’등 총 8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이 프로듀싱을 맡아 과감하고 감각적인 2PM의 느낌을 앨범과 곡에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아시아 최고의 작곡가 박진영이 작사,곡 한 타이틀 곡 ‘Again & again’은 2PM의 역동적인 춤을 보여줄 수 있는 Bass리듬 위에 Electronic synth 악기들을 이용한 몽환적인 멜로디를 결합해 완성한 곡으로, 수년간 춤/노래/비보잉/보디빌딩/아크로바틱으로 단련되고 업그레이드 된 멤버들이 자신들의 색깔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2PM Style’의 정점을 찍을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곡은 Kanye West, Lil Wayne등 수많은 앨범을 작업하여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하며 ‘마스터링의 천재’라 불리우는 Vlado Meller이 마스터링을, Chris Brown등 빌보드 상위권 가수들의 곡 믹싱을 맡았던 Brian Stanley가 믹싱을 맡아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더한다.
유일무이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 그들이 만들어갈 2009년 보이밴드의 새로운 역사에 세상이 주목한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이주의 국내앨범' 2009년 4월 5주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학선- ★★★☆ 선입견과 관습적으로 넣는 랩만 아니라면, 흠잡을 수 없는 팝.
서정민- ★★☆ 프로듀서가 주인공인 앨범. 빈약한 몸을 화려한 옷으로 커버한 느낌.
신정수- ★★☆ 잘~놀던 오후반의 매력은 어디로? 오전반과 다른 게 뭐지??
박은석- ★★☆ 변화의 시간? 말은 쉽다. 뭐가 얼마나 변한 건가?
이동연- ★★☆ 신개념 보이밴드의 탄생이라.. 글쎄 요즘 '보이밴드'와 어떤 점이 차별적인지 모르겠다.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김다래- ★★★ JYP 고정 레퍼토리: 나쁜 여자, 그리고 꼭 그녀 집 앞을 서성이며 자학하는 나쁜 남자.
성윤규- ★★★ 싱글 1집이 에어로빅용 음악이었다면 이번 앨범은 대중적으론 썩 괜찮다.
이지현- ★★ 눈이 즐거운 그룹에게 귀까지 즐겁게 해달라고 하는건 욕심인가요?
정희웅- ★★☆ 엄청난 물량공세. 하지만 효과성은 별로.. 효율성은 괜찮을지도.
홍정택- ★★ 보통 춤곡에 실린 거국적인 대박의 의지가, 조금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