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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440쪽 | 152*223mm (A5신) | 616g | ISBN : 9788952105479(8952105478)
한국의 20세기 문학작품들을 작가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고찰하는 책. 인간의 숨소리가 그대로 텍스트가 된 임화, 몸에 밴 과불급의 논리가 민족문학론으로 정립된 이원조, 일본어 글쓰기에서 자유분방할 수 있던 한설야, 6ㆍ25를 '소나기'나 '땅끝의식'으로 체험했던 염상섭과 김동리 등을 살펴보며 작품과 작가의 경계를 서술하고 있다.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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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1. 근대소설의 기원 - 김동인론
2. 증언으로서의 소설 - 염상섭론
3. 이중어 글쓰기의 제4형식 - 한설야론
4. 이중어 글쓰기의 제5형식 - 이기영론
[제2부]
1. 텍스트로서의 인간 - 임화론
2. 제3의 논리로서의 민족문화론 - 이원조론
[제3부]
1. 6ㆍ25와 작가들
2. 제주도로 간「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론
3. 자이나교도의 판소리 열두 마당 - 박상륭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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