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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전쟁 중인 여자들에게 날카로운 통찰력과 불경한 유머를 발휘하여 음식에 대한 강박충동을 없애고 진정한 자유를 얻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저자 지닌 로스는 청소년 시절부터 450킬로그램이 넘게 살이 쪘다 빠지기를 반복했다. 위험할 정도로 살이 찐 적이 있었고, 위험할 정도로 살이 빠진 적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더 이상 자기 자신을 고치거나 자제하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몸을 믿고 그동안 가져 왔던 자신의 확신에 의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이 가진 가장 기본적인 개념, 즉 식사 방식은 자신의 삶에 대한 핵심적인 신념과 불가분의 관계라는 생각으로부터 출발하여 음식과의 관계는 사랑, 두려움, 분노, 의미, 변화, 심지어는 신에 대한 감정을 거울처럼 그대로 반영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식과 감정을 넘어 영혼과 정신의 영역까지, 그리고 인생의 밝은 중심까지 더 깊숙이 도달하는 방법을 보여 준다.
프롤로그 : 접시 위에 놓인 세상
제1부 원칙
1장 신에 대하여
2장 전쟁 끝내기
3장 달아나고픈 기분을 결코 과소평가하지 마라
4장 체중은 문제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체중이 문제가 아닌 것도 아니다
5장 망가진 것 너머에
6장 사랑스러움을 다시 가르치다
제2부 실행
7장 머릿속의 호랑이
8장 놀라움과의 결혼
9장 한 호흡씩
10장 중간지대의 GPS
제3부 먹기
11장 즐겁게 지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12장 만약 사랑이 말을 할 수 있다면
13장 선데 아이스크림 되기
14장 ‘젠장’이라는 진언
에필로그 : 마지막으로 할 말
감사의 글
부록 1 : 자유를 위한 탐구 시작하기
부록 2 : 음식을 다스리는 일곱 가지 식사 지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