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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자신감 있는 표현에서 온다.
참다운 교육은 말과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생각쓰기 논술마당’은 어린이 스스로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게 하는 자율적인 교재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묻고 대답하면서 문제점을 찾아 쓰고 지우면서 반복할 수 있는 종이재질로 만들어져 있다.
‘어린이의 밝은 생활이 미래를 만든다’는 ‘생각쓰기 논술마당’ 안내서로,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어린이들에게 요구하는 사항을 분명히 밝히고 이해시킬 사항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어린이들이 글짓기를 하기 전에 관찰하고 생각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말과 글로 풀게 만드는 데 있다.
어린이에게도 인격이 있다.
어른이 자신을 믿는 것처럼 어린이도 믿어주면 스스로 잘한다.
생각은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살고 있다. 그것은 특별히 가르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선천적인 재능이다. 그것을 보통 직관을 통해서 안다고 한다.
우리는 많은 경험을 통해서 지식을 쌓는다. 이런 경험을 다른 사람이 경험한 적이 없거나 자신과 차이가 있을 때 자랑을 하고 싶어진다. 이 자랑이 표현을 키우는 방법이다.
글은 이런 생각 때문에 가능하다. ‘생각쓰기 논술마당’은 그런 인지능력을 찾아주는 데 있다. 그 능력을 제대로 표현하게 하기 위해 상황에 따른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생각은 표현으로 나타난다
표현은 자연스러워야 거부감이 없다. 표현을 하고자 할 때는 그 방법도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일반화된 문법이다. 부모나 가르치는 분은 이미 알고 있는 것이다. 그 표현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처럼 성적과는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아이들이 느낄 때까지 그에 맞는 방법을 제시해주면 된다.
문법은 억지로 배우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말과 글을 통해서 수정할 수 있으면 좋다.
자신만의 관점에서 보는 글이 좋다
창의력은 작은 관심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매일 보는 상황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글은 성적순으로 표현이 되지 않는다.
모든 일이 나를 기다려주지는 않는 것처럼 선후의 차이는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늦다고 생각할 때 시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자꾸 보고 쓰면서 생각의 폭을 넓혀 가야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글은 자신의 생각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좋은 글은 거짓 없이 자기 생각이 드러나는 글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자신이 생각한 일을 왜 써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 다음 글을 서술하는 법으로 여러 상황을 살펴서 문장을 만들며, 그 문장의 순서를 찾아 논리적으로 엮으면 된다.
- 머리말 : 두려움 없는 표현이 창의력을 만든다
- <생각쓰기 논술마당> 책의 활용법
1. 글은 마음의 표현 : 논술의 기본 요소
2. 글의 설명과 표현법 : 논술 논증방법
3. 상황에 맞는 글씨기 : 논술 실제 쓰기<br>
이창건
예일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며 1982년 아동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해 동시집 <풀씨를 위해>, <소년과 연>, <새순>, <나는 눈이 올 것 같다고 말했지만 친구는 비가 올 것 같다고 말했다>, <어디 바람 없이 피는 꽃이 있나요>, <나무는 어떻게 사나>, <소망>을 펴냈으며, 한국아동문학상과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초등교과서 편찬 연구 집필위원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