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1) | 판매자 중고 (69) |
| 12,6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7,200원 | 1,570원 |
(2009 초판) / 커버속지의 낙서 약간 외엔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583쪽 | 188*128mm (B6) | 583g | ISBN(13) : 9788984985902 / ISBN(10자리) : 8984985902 | 원제 The Bastard of Istanbul (2007년)
터키문학의 양심 엘리프 샤팍의 『이스탄불의 사생아』. 기억과 망각, 이슬람과 기독교, 터키와 아르메니아, 동양과 서양의 뒤섞임에 관한 이야기면서, 혼동 속에서도 자아와 정체성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몸부림에 관한 이야기다. 터키인 '아시야'와 아르메니아계 미국인 '아마누쉬'라는 두 소녀를 둘러싸고 터키 역사 속에서 일어난 폭력적인 사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또한 두 소녀를 서로 연결시키는 비밀스러운 관계에 대해서 다룬다.
계피
병아리콩
설탕
구운 헤이즐넛
바닐라
피스타치오
밀
잣
오렌지 껍질
아몬드
말린 살구
석류씨
말린 무화과
물
황금 건포도
장미수
흰쌀
청산가리
감사의 글
역자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