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 | - | 10,500원 |
**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은 신성한 계시 전체, 즉 온 성경의 결론이요 완성이며 최종 완성이다. 성경에는 그러한 결론이 필요하다. 신성한 계시에 대한 진리들의 대부분의 씨는 성경의 처음 책인 창세기 안에 뿌려졌다. 이 모든 씨들의 성장은 점진적으로 후속되는 책들- 특히 신약의 각 권들에서 발전되고, 그 수확은 계시록에서 거두어진다. 예를 들어, 창세기에는 뱀의 씨가 있고 계시록에는 뱀의 수확이 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것들은 절대적으로 새로운 것이 아니며 앞에 있는 성경 각 권들에서 소급되어 연원한다. 창세기에는 신성한 계시의 씨가 있고, 뒤잇는 책들에는 신성한 계시의 점진적인 발전이 있으며, 계시록에는 신성한 계시의 수확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필히 이 책 안으로 들어가서 그것을 알아야 한다. 만일 이 책을 알지 못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관해 분명할 수 없다. 여행할 때 우리는 흔히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길과 도로에 관해 분명치 않다. 우리의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나서야 우리는 매우 분명하게 된다. 계시록에서 우리는 온 성경의 목적지에 도달한다. - 본문 중에서
**요한계시록 강해 1 : 에베소서인들에게 보낸 두 번째 서신은 교회의 타락이 주님을 향한 처음 사랑을 떠나는 데서 시작됨을 계시한다. 다름 아닌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주님과의 합당한 관계 안에서 보존시킬 수 있다. 에베소 교회는 좋은 행위들을 가졌고 주를 위해 수고했으며 고난을 견디었고 거짓 사도들을 시험했다. 그러나 그 교회는 주님을 향한 첫 사랑을 떠나고 말았다. 첫 사랑을 떠나는 것이 교회 안에 있는 다음 단계들의 모든 타락의 근원이다.
... 우리는 주님에 대한 첫 사랑을 상실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경고를 받아야만 한다. 우리는 주를 위해 일하고 수고하거나 교리적으로 순수하고 성경적으로 정확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님에 대한 첫 사랑을 갖고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지금 그분을 사랑하는 것만큼 장래에는 사랑하지 않을지 모른다. 이것을 조심하라. 주님에 대한 사랑을 잃는 것보다 약간의 일을 잃는 것이 훨씬 낫다. 그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반드시 처음 사랑이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이렇게 말해야 한다. 주여,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저는 당신을 위해서 하는 일들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주여, 저는 당신을 위해 소모하는 수고를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주여, 저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만일 당신을 위한 수고가 당신을 사랑하는 데 방해가 된다면 저는 수고하기를 멈추겠습니다. 그 어느 것도 당신을 주님에 대한 사랑에서 분리시키지 못하게 하라. 우리는 반드시 처음사랑을 유의해야 하며 주님을 항상 사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