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못 말리는 환자 VS 못 미더운 의사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72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새책eBook알라딘 직접배송 중고이 광활한 우주점판매자 중고
    (9)
    9,000원(절판)출간알림 신청--2,000원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못 말리는 '병원광'의 좌충우돌 병원 섭렵기. 이 책은 몸이 아파 긴장하여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가 청진기만 몇 번 대보고는 괜찮다고 하여 맥이 풀려버린 경험을 한 이들, 혹은 환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병원 행정이나 고압적인 의사의 태도에 속이 상해본 이들을 대변한다. 신출내기 음악평론가인 저자가 철저하게 환자의 입장에서 기술한 병원 체험기.



    툭하면 병원을 찾고, 의사에게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저자는 못말리는 '병원광'이다. 하지만 불안 속에서 병원을 찾은 이들을 꾀병 환자 다루듯 하고, 프라이버시를 배려하지 않으며, 병에 대해 환자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지 않는 병원의 모습을 묘사하는 부분은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책은 불안 속에서 사는 보통사람들이 의사와 병원이 좀더 따뜻해지길 기대하며 적은 소망의 편지이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