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마법의 연출가, 손남목이 제시하는 행복의 파랑새!
『나는 내일 행복하고 싶지 않다』는 2000년대 초반 대학로 연극가에 나타나 관객들을 울고 웃긴 대학로의 대통령, 연출가 손남목이 두레홀에서 관객들과 함께했던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토크쇼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그 자신이 연극계에서 행복의 파랑새를 어떻게 찾고 있는지의 드라마틱한 과정과 함게 삼포시대 헬조선을 헤쳐가야 하는 이 땅의 청춘들이 어떻게 하면 행복을 끌어안고 누릴 수 있는 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행복의 기준은 나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하하며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행복의 기준을 바로 잡을 것을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