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
| - | - | - |
스포츠투데이에서 연재중인 유쾌하고 엉뚱한 단편만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라기보다 활동하기 편해 주로 집에서 입는 용도로 변모된 우리나라의 '츄리닝'처럼 가볍고 소탈한 일상의 모습을 소재로 삼는다. 집에 전기가 나가자 형은 두꺼비퓨즈가 나갔다고 동생에게 둘러댄다. 하지만 형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그런데 두꺼비집을 열자 그 속에서 피토하며 전기를 만들어내는 두꺼비가 있다는 '빠직빠직'을 비롯해서 반전과 황당한 유머가 주류를 이루는 짧은 만화들로 이루어진 이 만화는 세련되면서도 파격적인 색 감각과 그림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