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번역가들 가운데에는 직장생활을 경험하다 영상번역가 프리랜서로 전업한 사람이 많다. 따라서 부업으로 시작한 사람들도 많고, 후에 전업 번역가로 변신하면서 고충과 에피소드들도 많다. 이처럼 선배들이 영상번역가로 입문하고 자리잡기까지의 고충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가상의 주인공을 통해 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하는 책이다. 또한 번역가를 지망하는 사람들이 막막해 하는 여러 가지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실어서,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며 영상번역에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를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