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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꾀병쟁이라고?!
『엄마는 모를거야』는 꾀병을 시작한 주인공 다인이를 보며, 아이 스스로 자신의 모습과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실제로 아이들 대부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거나 스스로 하기 싫다고 생각하는 일을 억지로 해야 할 때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회피하기 위해 자기 자신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는 꾀병을 만들게 된다. 이 책은 아이 스스로 그런 행동이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꾀병과 거짓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