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세계의 옛이야기를 나라별로 소개하는 '처음 읽는 나라별 옛이야기' 시리즈. 옛이야기를 통해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알고는 있으나 잘은 몰랐던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이들 나라의 참모습을 보고 그들을 한결 더 가깝게 느끼게 해준다. 3권에는 소말리아의 옛이야기를 담았다.
그 나라와 민족의 오랜 전통과 문화, 자연 환경이 담겨 있고, 사는 집이며 입는 옷, 마을 모습 등이 현대화된 지금과는 다른 배경 속에 펼쳐진다. 그림을 그린 화가들은 옛 건물과 옷 등을 철저히 연구한 뒤,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며 생동감 넘치는 흑백 그림으로 재현하여 옛이야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