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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시골마을에서 잊고 있던 행복의 레시피를 되찾은 한 여자의 이야기!
미국의 시인 프랜시스 메이어스의 에세이 『토스카나의 태양 아래서』. 이 책은 저자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탈리아의 코르토나의 오래된 저택을 자신의 ‘집’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브라마솔레(태양을 갈망하다)’란 이름의 집에 한 눈에 반한 저자는 30년 동안 비워져 있던 그 집을 과감하게 구입한다. 그리고 미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4년에 걸쳐 집을 수리하고 가꾸어나간다. 거실의 벽을 트다가 집이 무너질 뻔하고, 우물물이 말라버려 다시 파내는 등 다양한 사건들과 함께 이탈리아의 문화, 자연 그리고 현지 사람들과 어울리며 일어나는 해프닝들이 담겨있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방치되어 허물어진 집을 보수하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얻은 인생에 대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전해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모두 자신의 친구가 되어 토스카나의 구석구석을 만끽하기를 바라고 있다.
